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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6544
국민의 일상 지키는 육군, 수해복구 현장지원
- 작성일
- 2026.08.19
- 수정일
- 2026.08.19
- 작성자
- 정훈실 미디어소통과(홍보사진담당)
- 조회수
- 379
육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수해복구 대민지원에 나섰습니다.
육군 제39보병사단은 8월 18일
경남 거제 · 통영지역 수해 피해현장에
장병 240여 명을 투입해
토사와 잔해물 제거 등 복구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병들은 이날 오전부터 거제시 고현동 일대 민간 주택과
상가, 장평동 장평초를 비롯해 통영시 봉평동 봉수로 일대
민간 주택과 상가에 쌓은 토사와 각종 잔해물을 제거하며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육군은 기상 상황과 피해 지역의 복구 소요를
지속 확인하는 가운데 장병들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면서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공조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사진촬영 : 정훈부사관 상사 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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